
지난 7일 당진여성복지회관 2층에서는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주최로 레크레이션자원봉사단과 매직자원봉사단이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두 봉사단은 ‘희망을 만드는 자원봉사단’이라는 이름 아래 앞으로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레크레이션자원봉사단은 ‘느티나무 레크레이션자원봉사단’으로, 매직자원봉사단은 ‘요술램프자원봉사단’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확정하고 단장 및 총무선출과 앞으로의 봉사활동,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희망을 만드는 자원 봉사단’은 당진여성복지회관에서 레크레이션과 마술을 교육받아 수료증을 갖춘 사람들이 봉사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이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류영미 사회복지사는 “개별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보다는 레크레이션과 매직을 함께 활용하면 지루하지 않고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희망을 만드는 건 회원의 활동으로 이뤄진다”라는 모토의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조를 이루어 한 달에 2~3회 이상 활동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 느티나무 레크레이션자원봉사단 △단장:홍성재 △총무:조영미 -요술램프자원봉사단 △단장:채수용 △총무: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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