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동문들 친목여행

면천초 30회 졸업생

면천초등학교 30회(회장 채규칠, 73세) 졸업생 15명은 지난 30·31일 이틀간 친목도모를 위해 남해안 여행을 다녀왔다.

칠순을 넘긴 이들 동문들의 여행에는 자녀 15명이 150만원을 걷어 여행경비로 보태드렸는데 특히 채규칠 회장의 손자인 수용씨는 첫 월급을 타 조부와, 같은 동문인 외조부 인치현 옹에게 각각 20만원씩 드려 즐거운 여행길이 되도록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