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월 1회씩 열렸던 주민교양강좌아카데미가 올해부터 월 2회로 확대돼 운영된다.
당진군은 3년전부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공직자의 새로운 정보지식 습득을 위해 월 1회 사회의 저명한 강사를 초청해 아카데미를 열어왔으나 올해부터는 ‘21세기 당진 아카데미’로 명칭을 변경하고 횟수도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강사설정은 그 동안 참석한 군민들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직능단체별 맞춤강사로 초빙해 추진키로 하고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목요일을 원칙으로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한국사회교육연구원 조육현씨를 초청해 군민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정보화 사회와 창조적인 삶’이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문의:주민새마을과(350-3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