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군지사(지사장 조근상)는 영농규모화 사업 2005년도 예산을 137억1400만원으로 확정했다.

배분된 주요사업 예산내역을 살펴보면 농지매매(85억3600만원), 임대차(43억8600만원), 경영이양직불(7억3300만원), 과수영농(5900만원)등이다.

농업기반공사의 영농규모화 사업은 영농규모의 확대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규모화 영농을 위한 것으로 지난 199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농업기반공사 관계자는 “올해와 같은 사업규모는 전년대비(26%)가 증가한 금액이며 정부의 방침에 따라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근상 지사장은 “작년부터 실시하는 경영이양직불사업은 은퇴농에게 소득보존 차원에 지원되는 지원금으로서 지역 농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정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위와 관련해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에서는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타 영농규모화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  (351-9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