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풀이 우거진 당진천 상류. 수변공간을 활용한 군민의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 수풀이 우거진 당진천 상류. 수변공간을 활용한 군민의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당진천을 군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80억원이 투입된다.

당진군은 당진시가지를 통과하는 당진천의 수변 공간을 활용, 군민의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당진읍 대덕교에서 어리교간(4.3㎞)에 대해 2006년까지 연차사업으로 국비 56억원, 군비 24억원 등 80억원을 들여 친수공간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치수·이수·생태환경 확보를 위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우선 오는 2월까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8월에 추경예산을 확보해 2006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환경관리과(350-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