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민종기 군수가 솔뫼 베네딕도의 집 원장인 이영자 수녀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당진군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인 민종기 군수가 솔뫼 베네딕도의 집 원장인 이영자 수녀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당진군 생활보장위원회가 위원 위촉식을 갖고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지난달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위촉식에서 위원장인 민종기 군수는 참석한 위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위원들은 부위원장으로 유재풍 위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안건심의에서 위원들은 차상위계층 중 긴급보호가 요구되는 5명에 대한 지원을 승인했으며 법률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지원금을 늘릴 것을 결의했다.

이외에도 기초생활보장기금의 적립을 위해 매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생활보장위원 명단 △위원장:민종기(군수) △부위원장:유재풍(자활후견기관 관장) △위원:김명선(군의원), 이철(당진감리교회 목사), 엄우정(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한화자(당진군적십자봉사회 회장), 김윤각(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부장), 이영자(솔뫼 베네딕도의 집 원장, 베닉따 수녀), 이향주(당진군 사회복지과장), 호인회(당진군보육시설연합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