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번영회 회원들이 이취임식을 지켜보고 있다.
▲ 면천면번영회 회원들이 이취임식을 지켜보고 있다.

【면천】 면천면번영회 이취임식이 지난달 29일 면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김낙성 국회의원과 번영회 회원 등 8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새 번영회장에 최경선 성상1리 이장이 선출됐다.

2년 임기로 면천면번영회를 이끌게 될 최경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회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모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져 면천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눈발이 휘날리는 날씨 속에서도 면천지역 인사들과 회원들은 새롭게 태어난 면천번영회의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했으며 이취임식 후 오찬자리에도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회장:최경선 △부회장:허윤, 황선숙 △사무국장:오수권 △개발섭외부장:이권배 △문화체육부장:박노천 △새마을환경부장:박창애 △여성부장:전희경 △재정부장:이영호 △총무:최광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