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협 제3부 친교의 시간이 시작되자 임원들이 행운권 추첨을 위해 무대에 섰다.
▲ 당진신협 제3부 친교의 시간이 시작되자 임원들이 행운권 추첨을 위해 무대에 섰다.

【당진】 당진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은기)이 총자산 486억원으로 26년 연속 흑자경영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의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당진신협은 군민회관에서 내빈과 조합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지난해 당진신협은 총자산 486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6억6411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사상 최고의 수익을 올렸으며 6%의 출자배당률로 26년 연속 흑자배당을 달성했다.

김은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의 경영환경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도록 적립금과 충당금을 마련하겠다”며 “더 나은 금융서비스의 실현을 위해 임직원 모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진 제3부 친교의 시간에는 푸짐한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 △우수조합원:차원병, 김기선, 조경숙, 김현희, 육영균 △우수직원상:이주영, 이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