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24일 청내 소회의실에서 인터넷 무역 웹사이트 운영회사인 영국 LBL사와 통상 홈페이지인 ‘글로벌파트너쉽’(www.giobaipartnership.com) 운영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가 글로벌파트너쉽과 연결시켜 지난달 개설한 '충남 경제통상 홈사이트'에 가입한 도내 수출유망 중소기업 75개 업체는 회사제품을 세계 각국에 홍보·수출하는 등 인터넷을 통한 무역이 활성화 될 수 있게 됐다.
글로벌파트너쉽은 인구와 경제규모가 비슷한 세계 각국의 지방자치단체간 인터넷을 통한 무역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설된 홈페이지로 현재 미국 시애틀주, 호주 빅토리아주 등 9개국 10개 자치단체가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