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지부장 김재도)는 2월2일 동부지소 및 서부지소 삽교호관리소의 현판식을 가졌다.
김재도 지부장의 지소 순시일정에 맞춰 이뤄진 현판식에서 김 지부장은 “지소가 농업기반공사중 농업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일선조직으로 그 역할과 임무가 크고 중요하다”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는 2000년 1월1일 농지개량조합, 농어촌진흥공사 및 농조연합회 등 3기관의 통합에 따라 새로운 간판으로 바꿔달게 됐다.
한편 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는 신평면 신당지구 224㏊ 대구획 경지정리와 고대면 마슬지구 48㏊ 경지정리사업을 비롯, 석문면 교로리(석문지구) 배수개선사업을 공기내 완벽하게 마무리해 새롭게 출범한 농업기반공사의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