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이하 소비자 위원회) 위원들이 위촉됐다.
당진군청 이중섭 지역경제 팀장에 따르면 위촉된 20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3년간 공공요금, 수수료, 버스요금, 택시요금 등과 같은 물가에 대한 심의와 소비자 보호활동을 맡게 될 예정이다.
또 심의위원 과반 수 이상이 참석해야 회의가 가능하고 결정은 참석한 위원들의 합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주택가격확인서 발급수수료(500원)를 신설하는 방안과 당진군종합문예회관 사용료에 대한 기본 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따라서 개별주택 및 공공주택 가격확인서 발급시 수수료를 납부해야 하고 문예회관 대관시 5만원에서 25만원까지 대관료를 지급하게 됐다.
■심의위원 명단:조종형(당진군위생단체연합회장), 한정숙(대한주부클럽당진군지부장), 정기호(당진군상공회장), 이광우(당진시장조합장), 이호신(한국휴게실업 당진군지부장), 강복순(대한미용사회당진군지부장), 김홍제(당진군이용업 지부장), 박주상(대한숙박업중앙회 당진군지부장), 김기원(당진축협 조합장), 강복만(당진수협 조합장), 김종화(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김동옥(대전일보 주재기자), 민종기(당진군수), 오상기(당진군부군수), 임진수(보건소장), 이수(농수산과장), 이은홍(경제항만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