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농기계를 수리하고 있다.
▲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농기계를 수리하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에서 오는 11월말까지 123회에 걸쳐 농기계 수리점검 및 스스로 정비가 가능하도록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 123회에 걸쳐 농기계 순회수리에 들어가며 특히 올해의 경우 그 동안 정비혜택을 받지 못한 산간마을을 중심으로 정비활동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2개조로 나누어 편성된 순회수리반은 이미 고장이 잦은 부품 등을 다량 확보했으며 순회수리차량과 소형화물차를 이용해 매주 3회 이상 순회수리를 하게 되고 3000원 미만의 부품은 무료로 수리해 줄 방침이다.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 △18일:순성면 봉소2리 △19일:우강면 송산1리 △21일:신평면 초대1리 △22일:송악면 가교1리 △25일:송산면 당산1리 △26일:송악면 정곡리 △28일:신평면 거산1리 △29일:우강면2리

- 문의:김정철 농업경영팀장(350-4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