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임원들과 내빈들이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임원들과 내빈들이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임원들과 내빈들이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35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2일 새마을회관내 신성관 식당에서 열렸다. 역대 새마을지회 회장단과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오연섭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어느새 35주년을 맞이했다”면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더욱 발전하는 당진군지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간략한 기념식에 이어 임원과 내빈들은 케이크를 자르며 당진군지회의 35돌을 자축했으며 참석한 새마을 임원들은 만찬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