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부 상인들은 충분한 의사를 듣지 않고 시장재개발 추진위가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다른 의견이 있다면 이사회 등에서 정식 건의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것이 아니라면 받아들일 수 없다. 조합원들이 좋다고 하면 진행할 수밖에 없다.
- 재개발 방식에 대해서도 이견을 제기하고 있다.
" 마트와 할인점을 찾는 신세대 주부와 학생, 청소년들의 발길을 다시 돌리기 위해서는 시장에 마트를 유치해야 한다. 또한 테마형으로 시장을 조성해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모든 시설을 갖춰야 한다. 건물만 새로 지어 다시 입점하는 방식은 성공 가능성이 없다.
- 분양가가 너무 높아 재입점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 상인들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입점하게 되며 우선권과 함께 할인률을 적용하게 된다. 그러나 분양가가 높다고 판단하는 상인들은 상권보상과 권리금을 받고 재입점하지 않으면 된다. 현재의 상인들이 모두 재입점할 수도 없고 재입점해서도 안된다. 경쟁력이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