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읍·면 회장단 일부 교체
당진 양낙성·합덕 이숙자씨 등
올해 회장단 임기가 일제히 만료된 12개 읍·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부녀회는 지난주 잇따라 총회를 열어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
송호식 당진읍 지도자협의회장의 후임에 양낙성(50세, 구룡리)씨, 대호지면 최봉환 회장의 후임에 이석기(50세, 조금리)씨, 순성면 맹경섭 회장의 후임에 류광현(42세, 본1리)씨가 각각 선출됐다.
또 읍·면 부녀회에서는 합덕 임효순 회장의 후임에 이숙자(52세, 소소리)씨, 송악 이순희 회장의 후임에 오순자(45세, 반촌1리)씨, 정미 채춘희 회장의 후임에 이왈성(48세, 매방리)씨가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지도자협의회, 부녀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