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길 본사 발행인겸 편집국장이 제주도에서 열린 제3차 차세대 시민운동지도자 연수에 충남도를 대표해 참가했다.
‘시민운동 지원기금’의 주관으로 1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연수에는 경실련과 참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서울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열린사회시민연합, 생명회의 민권연대, 불교환경교육원 등 전국에서 젊은 시민운동지도자 2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3일 동안 제1주제 '시민운동의 나아갈 길'과 제2주제 '시민운동가의 삶과 꿈', 제3주제 '21세기 사회발전과 시민운동'에 대해 발제와 주제토론을 벌이고 마지막날에는 이를 종합, 21세기 주요과제를 채택했다.
연수에는 도법스님과 생명회의 전재경씨,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김정열 소장, 김제남 녹색연합 사무처장, 강수돌 고려대 교수, 홍성태 박사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최 발행인은 제1주제 '시민운동의 나아갈 길'에 대해 지정발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