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상공회원과 지체장애노인들이 관광을 즐기고 있다.

당진군상공회(회장 정기호)는 지난달 27일 평안마을에 소속된 지체장애 노인 35명과 함께 청남대와 대청댐을 돌아보는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상공회 회원과 부인회원 25명은 복지사 14명과 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휠체어에 태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당진군 상공회 정기호 회장은 “올해 초 목표로 세웠던 어르신들의 효도관광을 실시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이날 하루 즐겁게 보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같은 의미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