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경찰관 및 전의경 20여명과 전경명예어머니 회원 15명은 지난 22일 소망의집(원장 김미영)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경찰서 경찰관과 112타격대 전·의경 대원 및 전경명예어머니(회장 조경숙) 회원들은 소망의 집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목욕을 시켜주고 안마와 주변청소 및 빨래 등을 실시했다.
전·의경들은 노인들의 말상대를 하며 식사 수발을 했으며 전경명예어머니회에서는 손수 준비한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전해주며 소망의 집이 웃음으로 가득하게 했다. 특히 전의경 대원들은 봉사과정에서 협동심과 인내력을 기르고 경로정신을 되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