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수기 태권도대회에서 출전선수들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 군수기 태권도대회에서 출전선수들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제2회 군수기 태권도대회에서 신평체육관(관장 오세광)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1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는 제58회 도민체전 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최기택 당진군태권도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참가한 선수들은 자신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달라”며 “이번 대회가 당진의 태권도 저변이 확대되고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결과 △우승:신평체육관 △준우승:제일체육관 △3위:강호체육관 △초등부 우승:신평체육관 △중등부 우승:송악체육관 △고등부 우승:청솔체육관 △여자부 우승:강호체육관 ■개인상 △최우수선수상:한기림(서정초) △우수선수상:김태진(합덕초) △지도자상:신평체육관 오세광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