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사회연구소 신임소장에 이익주(50세, 전 당진뉴스 발행인)씨가 취임했다. 지역사회연구소는 지난 28일 예다원카페에서 소장 이취임식 및 송년모임을 갖고 한해를 결산했다.
신영철 소장의 뒤를 이어 2000년도 지역사회연구소를 이끌어가게 된 이익주 신임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미력이나마 지천명이라는 50대에 이르는 동안 배우고 익힌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신영철 전 소장과 김용관 전 사무국장이 회원들로부터 공로패를 받았으며, 지역사회포럼 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장동환 위원장과 이한웅·이준우·이부균·홍태표·한기흥 위원에게도 공로패가 주어졌다.
■임원명단 △소장:이익주 △차기소장:장동환 △감사:김용관, 박기억 △이사:이상휴, 이준우, 홍태표, 신기원, 양서길 △사무국장:한기흥 △사무차장:정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