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9월24일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각 읍면의 체육회를 중심으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12일 순성면체육회 회원들도 면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선수구성 문제 및 지원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순성면체육회 임원들은 그동안 부진했던 성적을 만회하기 위해 선수 수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충분한 호흡을 맞추기 위한 사전훈련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오는 9월에 있을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육상과 배구, 씨름, 줄다리기와 게이트볼, 긴줄넘기, 축구가 정식종목으로 치러지며, 배드민턴 경기는 시범경기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