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김만진(40)씨는 난지도의 원주민은 아니다. 8월~9월 출하될 대하를 양식하기 위해 지난 5월 난지도를 찾은 ‘새내기 주민’. 난지도에 온지 두 달여 밖에 안됐지만 깨끗한 자연환경에 매료됐다고 김씨는 말한다.
현재 초등학생 3명을 자녀로 두고 있는 김씨는 아쉽게도 자녀들의 교육문제로 주민등록 이전을 못하고 있다. 또 깨끗한 난지도의 환경이 보존되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할 때는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548

사실 김만진(40)씨는 난지도의 원주민은 아니다. 8월~9월 출하될 대하를 양식하기 위해 지난 5월 난지도를 찾은 ‘새내기 주민’. 난지도에 온지 두 달여 밖에 안됐지만 깨끗한 자연환경에 매료됐다고 김씨는 말한다.
현재 초등학생 3명을 자녀로 두고 있는 김씨는 아쉽게도 자녀들의 교육문제로 주민등록 이전을 못하고 있다. 또 깨끗한 난지도의 환경이 보존되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할 때는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