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의집 여섯번째 작은음악회 열어
당진문화의집(관장 안승환)의 ‘여섯번째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달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의 학생과 청년, 장년이 ‘락’을 테마로 세대의 벽을 넘어 하나된다는 의미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당진고의 락밴드 ‘인락’과 호서고 ‘윈섬’, 그리고 신성대학의 ‘노코드’, 합덕의 직장인 락밴드인 ‘SPR'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자가 가진 개성과 락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문예의전당에서 처음 열린 이날 공연에는 400여명의 관객들이 찾아 자리를 메웠으며, 또래와 선배들이 펼치는 공연에 환호로 답했다.
당진문화의집 김태숙 사무국장은 “문예의전당에서 처음 열렸는데 매우 성공적인 공연이었다고 평가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이 주제와 테마가 있는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