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석문향우회(회장 이재경)의 가족한마음잔치가 지난달 27일 고대면의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재당석문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다지고 이를 통해 당진의 발전을 이끌자는 취지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내빈 및 회원들과 회원가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참석자들이 양팀으로 나뉘어 9인제 배구(여성 2인 참가)와 축구, 줄다리기 종목에서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벌였고, 승패를 떠나 함께 땀흘리며 하나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체육경기 후 열린 가족노래자랑에서는 가족단위로 무대에 올라 준비한 노래를 선보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재경 회장은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재당석문향우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향우회로 거듭나면서 당진발전을 이끌고 석문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자”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최춘도, 박영환, 장준섭(이상 고문), 이은규, 강복만, 염윤상(이상 자문위원) △공로패:김기산(부회장), 최광호, 임영택(이상 홍보이사), 김석규(운영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