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수당리(이장 정제훈)주민들이 지난 13일 인천 자유공원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반공정신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이뤄진 이날 견학에는 60세 이상의 어르신 92명이 참여했으며 공원내 맥아더 동상에 참배하고 시설들을 둘러봤다.
정제훈 이장은 “최근 맥아더 동상 철거논란을 비롯 우리사회에 반공정신의 퇴색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자유공원 견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218

정미면 수당리(이장 정제훈)주민들이 지난 13일 인천 자유공원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반공정신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이뤄진 이날 견학에는 60세 이상의 어르신 92명이 참여했으며 공원내 맥아더 동상에 참배하고 시설들을 둘러봤다.
정제훈 이장은 “최근 맥아더 동상 철거논란을 비롯 우리사회에 반공정신의 퇴색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자유공원 견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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