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으로부터 올 봄 ‘최고 쌀 생산단지’로 지정된 신평면 한초지역(초대리·금천리 일대)이 오는 17일~19일 공동작업을 통해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평농협 한석우 조합장은 “도복된 벼를 제외하고 기술자 입회하에 수확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최고 쌀을 만들기 위해 단백질 함량을 낮추고 게르마늄 농법을 도입하는 등 최고 쌀 지정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최고 쌀 생산단지에서 수확된 쌀은 당진군농업기술센터의 1차 조사를 거쳐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최종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한초지역의 최고 쌀 생산단지의 총규모는 약 100ha로 86개의 농가에서 최고쌀 생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