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3지역(당진, 예산) 연합체육대회가 지난 16일 호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회원들과 가족, 내빈 등 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는 당진과 예산지역의 14개 클럽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회장을 맡은 최경용 제3지역 총재보좌역은 “올해 테마인 ‘초아의 봉사’는 우리 로타리안들의 가장 핵심적이고 소중한 단어”라며 “어느 때보다 활발한 봉사를 펼쳐 이 ‘초아의 봉사’를 이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주관클럽인 당나루로타리클럽의 이철수 회장은 “만사 제쳐두고 이번 대회에 참여해준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오늘은 승패보다는 각 클럽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좋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가족들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화합의 장을 펼쳤으며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한 순성로타리클럽(회장 이석존)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결과 △우승:순성로타리클럽(회장 이석존) △준우승:석문로타리클럽(회장 인광진) △3위:예산로타리클럽(회장 강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