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당진군민회(회장 표상기)의 제48차 정기총회가 지난 27일 서울 국제전자센터 문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했던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을 비롯해 전 사법연수원장 이근웅 판사와 소장으로 예편한 인성경(합덕중고 졸업) 장군 등 내빈들과 당진의 각급 기관장 및 출향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관용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우현 사무총장이 결산보고를 했다. 표상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민회를 맡은지 벌써 1년이 됐는데 그동안 많은 출향인들이 도와줘서 우의를 다지고 고향에 의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친목을 위해 출발한 재경군민회인만큼 남은 임기 동안 출향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이석범(전 재경순성면민회장), 조광형(전 재경면천면민회장), 정종덕(전 재경송악면민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