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조택식)이 지난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UN 세계평화의 날 기념 2005 밝은사회 국제대회‘에서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14대 회장을 역임했던 홍연호(50, 국제철강 대표) 회원은 국제본부 총재상에 해당하는 ‘루비상’을 수상했다.

또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가광순 회원과 신성대클럽의 이재훈 사무국장이 한국본부 총재상을 수상했다.

당진클럽 조택식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해 이뤄낸 결과”라며 최우수클럽 선정의 공을 회원들에게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