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과 부딪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지난달 26일 당진문예의전당 앞 도로에서 김모(75, 당진읍 채운리)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1톤 포터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포터 트럭 운전사 서모(34, 상오리)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술 마시고 잠든 60대,  숨진 채 발견돼

지난달 24일 오전 10시경 당진읍 대덕리 송모(62)씨가 자택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송씨가 외상이 없고 잠들기 전에 술에 취해 있었다는 증언이 나온 점으로 미뤄 송씨가 한밤중에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