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도 단전호흡 공개세미나가 지난 16일 당진읍 중앙문화센터(원장 김현숙)에서 열렸다.

세계 국선도연맹 당진지원에서 주최한 이번 공개세미나에는 세계선양회 회장인 김현문 법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다가오는 새천년과 국선도’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법사는 “국선도는 체험주역이며 영적인 예방접종”이라며 “삶에 대한 철저한 프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