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특별취재단이 독일의 지방자치를 현지취재하기 위해 지난 2일 출국했다.

취재단은 독일 헷센주에 있는 인구 8만8천명의 소도시 하나우(Hanau)를 집중으로 자치단체와 지방의회 등을 중점 취재하고 오는 9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취재단은 최종길 발행인과 이형렬 전무이사, 김항룡·김기연 기자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