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건강원 교육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참석자들.
▲ 마을건강원 교육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참석자들.

당진군 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각 마을건강 대표와 보건진료소장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건강원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전호석 아산정신보건센터장의 ‘농·어촌지역 알콜 중독관리’, 류부학 유명산부인과원장의 ‘폐경기 치료 및 예방’, 정두신 천안순청향병원 신경과 교수의 ‘겨울철 뇌졸증 관리’, 당진자활 후견 봉사단의 ‘수화로 이어지는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 건강원교육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홍보대사인 건강원들을 대상으로 주민들 사이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지식과 예방교육을 통해 보건의식을 널리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