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단원들이 다과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자원봉사단원들이 다과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있다.

당진자원봉사센터는 한해 동안 활동했던 자원봉사자 상호간 친목과 화합교류의 장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9일 가정복지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무지개 자원봉사단 등 전문 봉사 20개단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 봉사단별 활동내용 소개, 자원봉사활동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담봉사활동을 편 시곡리 이해자(총53회 226시간)씨 외 156명은 6개월 또는 2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에게 주는 인증서를 받았다.

또한 자원봉사단은 한해 마무리로 풍선아가페 자원봉사단외 8개단의 활동내용 소개와 김종령 수지침봉사단외 6개단의 사례 발표 등으로 활동분야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상호간 교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