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수지논총 제4집 발간"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지역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논문을 엮은 ‘벌수지논총’ 제4집을 발간했다. 모두 276 페이지에 달하는 이 논문집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의 회원들이 직접 집필한 지역관련 논문 12편을 엮었다. 논문집에는 홍석표 원로 연구위원의 합덕 성동리 산성 연구와 이준우 연구위원의 철강산업의 현황과 발전방안, 손무정 소장의 해당화의 자원가치 조명, 백기순 연구위원의 산업화에 따른 중금속 토양오염실태 및 대책 등이 실렸다.
손무정 소장은 발간사에서 “지역의 문제에 대해 깊이 사고하고 충실한 논문을 작성하려고 노력했다”며 “우리의 이런 노력이 지역의 발전과 변화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성 축산인연합회장 유성일씨 취임 “구제역 등 방역에 최선” 통합 축산인단체인 순성축산인연합회가 지난 21일 순성농협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정희 회장의 뒤를 이어 낙농에 종사하는 유성일(55,백석리)씨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사무국장은 조규장(중방리)씨가 맡게됐다. 이날 유성일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의 축산은 환경을 최우선으로 해야하며 수입축산물에 대비해 질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며 “생산과 판매에 있어 회원 모두 상부상조하고 구제역 등의 방역에도 함께 앞장서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