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번영회(회장 김재각)가 장애인인 부모와 어렵게 살고 있는 김용일 학생에게 전달해 달라며 본사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3일 본사를 찾은 고대면번영회의 김재각 회장과 서흥석 부회장은 회원들의 회비 중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했다며 30만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매달 납부하는 회비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적립했다”며 “장애인 부모와 함께 어렵지만 밝게 살아가고 있는 김용일 학생에게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고대면번영회의 김재각 회장(오른쪽)과 서흥석 부회장. 장애인인 부모와 어렵게 살고 있는 김용일 학생에게 전달해 달라며 본사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본사 손은영 기획실장 퇴사 본사 창간 멤버로 13년 동안 근무해 본사의 창간멤버로 13년 동안 근무해 온 손은영(34) 기획실장이 지난 12월 31일부로 퇴사했다. 손은영 기획실장은 본사 창간준비호 때부터 근무하며 창간을 준비했으며, 창간 후 13년 동안 편집부에서 근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