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당진군 당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창당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진군의 당원 300여명은 각 읍·면에서 12대의 버스로 상경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김낙성 의원은 중앙당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정용해 새정모 회장은 “조만간 당진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향후 정치일정에 맞춰 지방선거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