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생활체육계열 태권도전공에 2006학년도 입학예정인 일본인 태권도선수 스즈끼 게따(일본 주니어국가대표)가 지난 2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일본 남관동 태권도대회에서 우승 및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스즈끼 게따 선수는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의 신성대학 태권도전공에서 태권도를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아 각종 국제대회 및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지도교수인 한권상 교수도 스즈끼 선수를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라고 여겨 2005년부터 간접적인 지도를 해왔다고 한다.

일본인 유학생으로 신성대학 태권도전공에 입학하여 졸업한 학생들로는 마쓰자키 마사노리(용인대학교 편입 후 대학원 재학중), 게이따로 벳푸(일본 사범 및 일본회사원), 하마나 데쓰오 (일본태권도 사범 및 회사원 취업)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