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스코·원당2리 청장년회 등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미담사례가 이어졌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대하이스코가 쌀 20kg 160포, 난방유 3만2000L와 함께 생활용품(시가 4100만원)을, 현대오일뱅크가 쌀 10kg 1000포(시가 2300만원)을,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이덕애)이 쌀 20kg 10포(44만원)를 기부했다.
또한 당진읍 원당2리 청장년회(회장 박순만)에서 50만원 상당 농기구 및 쌀40kg 등을 기증했고, 새마을금고 합덕지점(이사장 곽두용)은 쌀20kg 40포를, 정미소를 운영하는 윤재홍(56)씨가 쌀10kg 35포를 기증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라동수)에서는 쌀10kg 50포를,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최선식)은 쌀 10kg 20포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증했다.
정미감리교회(목사 유홍규)는 자원봉사 10명과 함께 인근 주민 100여명에게 지난 24-25일 인근 온천에서 목욕 및 중식을 제공했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원)에서 노약자 지팡이 96개, 하나부동산을 운영하는 김홍배(송악면 복운리)씨는 쌀 10kg 80포를 내놓았다.
이웃돕기 위문품 전달
당나루로타리클럽
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철수)은 지난달 27일 설날을 맞이해 군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집을 찾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나루로타리클럽은 매년 4회에 걸쳐 관내 불우한 이웃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 전년도에 이어서 올해도 어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는 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올해 특별사업으로 시행한 노인 안전지팡이 지원 사업을 실시해 당진읍 대덕1리 노인정과 대호지면 출포리, 조금리 경로당 등을 방문, 120여개의 지팡이를 전달하고 따뜻한 세밑 온정을 나누었다.
당나루로타리클럽은 현재 회원 80명이 활동하고 있는 국제봉사단체로 가까운 이웃돕기 봉사에서부터 국제적인 봉사까지 ‘초아의 봉사’를 올해 테마로 삼고 활동하고 있다.
화재사고 유족에 성금전달
우강면 창2리 주민들
우강면 창2리 주민(이장 박일순) 88명과 우강제일감리교회(목사 박흥규)는 지난달 25일 주택화재 사고로 숨진 조혜린(3세)양의 장례가 치러진 중앙장례식장을 찾아 할아버지 조병철씨에게 성금 190만원과 쌀 40kg를 전달했다.
소망의집에 후원금 전달
호남주유소 최광호씨
지난달 23일 당진읍 읍내리에서 호남주유소를 경영하는 최광호씨가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어 참사랑 복지재단 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을 방문하고 타인의 도움 없이 혼자서는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들이 위해 써달라며 기금(일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