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선·한정숙)는 지난 7일 면천면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2세대에 라면 51상자와 쌀 10㎏짜리 51포대(시가 17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여기에 쓰여진 경비는 회원들이 올해 휴경논 1천8백평을 경작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