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 민종기 군수의 연두 읍면순방이 지난 7일 당진읍을 시작으로 24일까지 계속되고 있다.
신병균(우강면장):①창1리 장미APT에서 우강농협주유소 사거리까지 450m 구간의 보도를 정비해달라. ②장미APT∼우강면사무소까지 가로등 20기를 신설해달라.
①04년도 자전거이용시설 정비사업으로 54m 구간 정비했다. 2006년도 추경예산에 자전거이용시설정비 사업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 ②장미아파트~우강면사무소 구간은 가로등 3기와 보안등 4기가 설치되어 있고, 도로주변의 농작물 피해로 인한 민원이 발생돼 현재 동절기만 운영하고 있다. 2006년 보안등 신규설치 공사시 낡은 보안등을 교체하고 인근농경지 경작자 및 주민과 협의 후 설치하겠다.
박일순(창2리장):창2리 3반 유학열씨 집부터 박헌모씨 집까지 하수도 250m구간에 오수가 넘치는 등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 구간의 하수도 정비를 2006년도 상반기까지 시행해달라.
그 구간의 하수처리를 위해 합덕하수종말처리장 건설시 사업을 시행하려고 했으나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차집관로 공사를 시행하지 못했다. 하수도 설치 예정부지에 대한 토지사용승락서를 제출해 주면 사업비 2천만원을 확보하고 수로관을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
지충원(전 우강농협 조합장):우강면 전 지역에 실시될 예정이라는 배수개선사업 예산 350억원이 마치 모두 확보된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확보된 예산은 설계비 5천만원뿐이 아닌가?
우강면 배수개선사업은 3개지구로 나뉘어 사업이 진행되는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우강 전 지역의 배수문제는 모두 해결된다. 총 예산이 350억원이 소요되는데 지속적인 국비투입이 관건이다. 1지구는 설계가 완료됐고, 2지구는 3월초부터 설계를 실시할 것이다. 도청 김동완 기획관리실장 등과 협의해 올 가을에 착수되도록 노력하겠다.
이기호(송산3리장):송산3리 농로 302호선 김태봉씨 집부터 원치리 입구까지 500m구간이 포장상태가 불량하다. 아스콘 덧씌우기를 상반기에 시행해달라.
농어촌도로 덧씌우기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06년도의 농어촌도로 덧씌우기 사업은 3월에 발주하여 4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노면의 불량상태, 차량통행량, 주민이용도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김영국(신촌리장):면도 101호선 신촌리 마을회관 진입사거리 교량의 난간주 때문에 지나다니는데 불편하다. 난간주를 철거하고 교량 보조날개 공사를 해달라.
교량에 설치된 교명주는 교량의 부속시설물로 철거되면 교명판 및 제원표기가 훼손되어 재설치해야하는 실정이며 가각부 확장건(교량날개공사)에 대하여는 현지여건을 조사·검토하여 실시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