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충청남도본부 김용억 본부장이 지난 15일 당진지사를 방문하고 조근상 지사장으로부터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김용억 본부장은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도입된 농지은행사업, 경영회생지원사업이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용억 본부장은 당진지사가 당진군 논면적의 77%를 관리하면서도 2005년도 지방비 확보실적이 수익대비 11.6%에 불과한 부진한 실정을 지적하고 지역 주민 재정자치화 실현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