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2006 벤처농업박람회’에서 당진 농산물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국농업! 새로운 도전과 희망!’이란 주제로 예산군 신암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오는 28일(금)부터 5월7일(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06벤처농업박람회’는 새로운 농업의 방향제시와 다양한 지식, 기술, 문화 교류 등으로 농업인은 물론 학생, 일반인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군민의 날인 5월7일(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초록공연장에서 100명의 인원이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라는 당진 전통문화를 시연하고 해나루쌀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퍼포먼스에서는 당진쌀 무료시식 및 간편한 쌀음식 시연과 쌀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홍보이벤트와 기념품을 푸짐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우수농산물인 당진꽈리고추, 황토감자, 갯바람사과, 느타리버섯 등을 전시, 판매하고 벤처농산물인 청삼(대마) 대마제품, 초락도약쑥, 두견주, 허브제품, 자생화소화분, 식용박제품, 팽연현미, 쌀제품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팀(☎.350-4112)/‘2006벤처농업박람회’ 홈페이지(www.avex2006.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