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병순)는 지난달 24일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하고 빨래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및 지도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2개조로 나눠 혼자 살면서 거동이 불편한 삼봉1리의 오순례(79)씨 등 10가구를 방문해 묵은 빨래 및 청소, 말벗해드리기 등 봉사활동을 했다.
또한, 휴지, 비누 등 생필품 및 간식류를 전달(1인당 5만원 상당)하기도 했다.
박병순 부녀회장은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홀로 사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시기별로 봉사활동 과제를 선정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제보 및 사진제공(석문면사무소 총무팀 박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