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31일 원당3리 주공1단지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이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주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30여명의 부녀회원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주위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데에 일조했다.
안추자 회장은 이날 환경정화활동과 관련해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터미널 주위가 지저분하면 당진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안겨줄 수 있다”며 “밝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터미널 부근과 주변 도로를 청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원당3리 주공1단지 부녀회는 호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지급사업과 장애인과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청소와 빨래, 반찬 등을 만들어주는 봉사활동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