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가 충남도의 지역향토축제에 선정됐다.
충남도는 지난달 25일 상록문화제를 비롯해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는 9개의 축제를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지역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향토축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축제는 ▲당진군 상록문화제 ▲천안시 흥타령 축제 ▲공주시 계룡산분청사기축제 ▲계룡시 계룡축제 ▲연기군 도원문화제 ▲청양군 칠갑산장승문화축제 ▲홍성군 만해제 ▲예산군 매헌문화제 ▲태안군 자염축제 등이다.
도는 이들 축제에 각각 1천만원을 지원해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집중 육성하고 지역축제 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우수 축제로 선정될 경우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