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남 상임위원장이 박영규 시추진위 전 사무국장과 김덕주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장주현 당진군청년연합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이명남 상임위원장이 박영규 시추진위 전 사무국장과 김덕주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장주현 당진군청년연합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이명남 상임위원장이 박영규 시추진위 전 사무국장과 김덕주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장주현 당진군청년연합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오는 2008년도 시 승격을 목표로 지난해 4월에 출범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 이후 시추진위)가 1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오후 2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식전행사로 열린 당진풍물패 ‘꾼’과 가수 오은주 씨의 기념공연은 대공연장을 메운 많은 관객들의 흥을 돋웠으며, 이어서 이준섭 사무총장의 2005년도 경과보고와 2006년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됐다. 또 지난 1년간 시승격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박영규 시추진위 전 사무국장과 김덕주 당진군의회사무과 전문위원에게 공로패가, 장주현 당진군청년연합회장에겐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어 한남대학교 김형태 교수의 「당진시 승격으로 살기 좋은 당진건설」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진행됐다. 김형태 교수는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급속한 발전을 이뤘지만 서울과 지역간의 균형발전을 이루지 못해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다”며 “시승격을 달성하면 문화와 경제를 비롯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