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에서는 수상레저 인구가 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안전사고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 시민수상구조대원은 6월 20일까지 수난 구조요원과 수변 안전요원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선발된 119 시민수상구조대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난지도해수욕장과 저수지 등에 총 60여명의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해 수상수중 인명구조 및 응급환자응급처치 △익수사고방지 안전조치 및 순찰 △미아찾기 등 이용객 편의제공 △기타 물놀이 안전에 관한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쭔문의:350-5313

■자격기준 ▲수난 구조요원의 경우 △수난구조관련 유관기관단체발급 자격증 소지자 △수난구조관련업무 1년 이상 종사자 △수난구조관련대학에서 수상구조 및 응급처치과목 이수자 △기타 수난구조 능력을 갖추었다고 소방서장이 인정하는 자 ▲수변 안전요원 △NGO회원, 대학생, 의용소방대원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 △기타 수변 안전 활동 능력을 갖추었다고 소방서장이 인정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