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우선 예산의 균형편성을 철저히 하겠다. 철저한 사후감사를 하고 공무원의 경우 신상필벌의 원칙에 의거해 보직의 균형을 맞추겠다. 그동안 내가 보아온 바로는 예산의 균형편성이 잘 안되고 있다고 느꼈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와 같은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내포문화 유적에 군 예산을 들여 보존 내지 발굴, 발전시키겠다.

왜 자신이 군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 그동안 나름대로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고 마지막봉사를 제도권안에서 하고 싶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당진군의 시급한 현안 한 가지만 말해달라.

- 농촌 자녀들의 청년실업이 가장 큰 문제다. 대안이 있다면 ‘취업은행’ 제도를 이용하는 것이다. 산학 협동을 추진하고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관내 기업들로부터 취업 인센티브를 받는 것도 대안이다.

두번째는 독거노인들 문제다.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독거노인들을 연결시켜 소외감을 해소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