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동부제강 아산만 공장의 박희준 노조 지부장과 주부봉사대의 이원복 대장 등 4명은 면천 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을 방문하고 노조친선대회 상품인 드럼세탁기를 기증했다.
동부제강 아산만공장 관계자는 “노인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세탁기를 기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랑과 관심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5일 동부제강 아산만 공장 이종근 공장장과 함께 현재 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활동하고 있는 동부제강 주부봉사대 회원들이 노인들에게 목욕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